깨끗한 농촌만들기운동 “클린성주” 주민교육

 

2017년 클린성주 주민교육이 4월 13일 수륜면 봉양2리에서 시작하여 10월20일 벽진면 수촌2리까지

총18회 7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진행되었습니다.

클린성주운동은 폐비닐을 수거, 재활용하고 가정과 일터에서 깨끗한 환경만들기를 통해

살기좋은 농촌을 만들어 나가는 주민운동입니다.

 

마을주변 지저분한 공간을 작은 공원으로 탈바꿈시키고

들녘 환경심사제를 통해 지저분한 곳은 보조금을 주지않고 있습니다.

마을마다 재활용클린하우스를 설치하여 재활용 분리수거를 생활화하는 모습은

전국 기초지자체에서 유일할것입니다.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촌모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대구경북녹색연합에서 지원을 계속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