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체수역 해결을 위한 전문가자문회의

4대강 정체수역 해결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위해 세종시를 다녀왔습니다.

수자원공사와 환경부, 학계, 시민단체 전문가들이 모여 4대강의 보 수문 개방이후

여러곳에서 나타나고 있는 정체수역으로 인해 녹조나 어류집단폐사등이 우려되고있고

특히 낙동강의 경우 산업단지등의 영향으로 유해화학물질에 위협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산업단지에서는 4만3천여종의 화학물질이 쓰여지고 있고 낙동강에서는 미량유해화학물질이

2000여개 이상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취수원이전등이 논의되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법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