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보도자료]대구경북녹색연합과 남영교회 에너지절약 협약 체결

대구경북녹색연합과 남영교회 에너지절약 협약 체결   지구온난화와 에너지 위기 시대에 대처하고자 대구경북녹색연합과 에너지시민연대는 남영교회와 함께 에너지절약 20% 줄이기운동 실천 협약을 2007년 5월11일 오전 11시에 체결한다. 대구경북녹색연합은 해마다 학교(정동고등학교), 군부대(육군50사단), 아파트(두산아파트), 종교기관(경북불교대학)등과 함께 에너지절약20%운동을 진행하여 좋은 성과를 얻은바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07년은 교회를 중점 에너지절약 대상으로 삼아 에너지절약확산에 기여하며 향후 일천만명의 기독교인들에게 에너지절약사업을 효과적으로 전달 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고자 한다. 본 사업은 에너지절약운동 참여가구의 전기사용량을 매월 모니터링하여 전년동월 대비 전기사용량을 20%절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에너지절약사업이다. 이를 통해 가정에서의 전기절약량을 통계화하여 체계적인 에너지절약운동을 수행할 수 있고 전기사용량 절감은 CO2 배출감소로 이어지므로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에너지절약 협약식 일정 일  시 2007년 5월 11일 오전 11시 장  소 남영교회 본당 (대구광역시 동구 소재) 순  서 인사말 - 협약서낭독 및 서명 - 오찬 2007년 5월 11일 대구경북녹색연합...

[보도자료]미술치료전문가와 함께하는 녹색친구들

미술치료전문가와 함께하는 녹색친구들   대구경북녹색연합(이동섭,이현국,돈관)에서는 매월 둘째 토요일에 청소년회원모임 “녹색친구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다. 11월11일 오전9시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사이버대학교 미술치료학과 학과장인 임지향 교수와 미술치료를 지도받은 학생들과 함께 손본뜨기, 친환경놀이감 만들기, 녹색의 마음나누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초등학생으로 구성되어진 녹색친구들과 학부모, 그리고 지도교사들이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도시생활 속에서 각박해진 마음을 자연과 그리고 사람을 존중할 수 있는 마음으로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심리상담 프로그램의 만남으로 주목할 수 있으며 기존의 환경교육과 심리상담에서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주제 : 손본뜨기와 마음나누기 / 친환경놀이감 만들기 일시 : 2006년 11월 11일 토요일 오전9시30분 장소 : 대구경북녹색연합 녹색배움터 ( 053-964-1753 ) 강사 : 임지향 (대구사이버대학교 미술치료학과장)   2006년 11월 10일 대구경북녹색연합...

[보도자료]대구사이버대학교와 산학협약

대구경북녹색연합과 대구사이버대학교 산학협약     대구경북녹색연합(공동대표:이동섭․이현국․돈관)은 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이영세)와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적극 대처하고 상호 긴밀한 협력을 추진하기 위하여 산학협약식을 2006년 1월 26일...

[보도자료]내복입은 당신은 아름다운 지구인

에너지절약을 위한 ’2002 내복입기 캠페인   - 녹색은 생활입니다 -   경제가 점점 어려워진다고 모두들 걱정을 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노숙의 추위에 떨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대형백화점에서는 몇백만원, 몇천만원짜리 모피코트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고, 공공건물과 우리의 가정은 30도가 넘는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엄청난 수입에너지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아시죠? 우리의 잘못된 생활습관이 우리의 환경을 얼마나 파괴하고 있는지.. 우리 생활의 원동력이며 생활필수품인 에너지, 그러나 전부 수입품입니다. 우리나라가 에너지 수입에 사용하는 달러는 연평균 221억불, 총 수입액의 약 20%입니다. 이를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약 26조원, 국방비의 2배 규모입니다. 우리나라 인구는 세계 25위인데 반해 에너지 소비는 세계 11위입니다. 또한 한국은 세계에서 석유를 4번째로 많이 수입해서 6번째로 많이 사용하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에너지 소비량은 1인당 국민소득이 우리보다 3.5배 이상 높은 선진국들과 거의 같습니다. 에너지 과소비는 지구온난화와 기상재해 등 심각한 환경문제를 유발하는 주범입니다. 겨울철 내의를 입으면, 입지 않을 때보다 실내온도를 6~7℃ 낮추어도 같은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1℃의 온도를 낮추데에 따른 절감액은 도시근로자 가구를 기준으로 연간 1,548억원, 연간에너지 수입비용 2,343만 달러를 절감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실내외의 온도가 5℃ 이상 차이가 나게 되면 자율신경계통의 이상으로 현기증, 두통, 위장병, 심장질환, 신경통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내복입기’라는 작은 실천을 통해 우리의 가치관과 생활을 변화시키고, 국민 모두가 하나되어 함께 실천하는 환경운동을 함으로써 국민의 생활방식의 변화를 시도하고자 하는 첫 걸음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녹색은 '생활'입니다....

[보도자료] 땅과 생명을 살리는 유기농 현장을 찾아서

땅과 생명을 살리는 유기농 현장을 찾아서   대구경북녹색연합(상임대표:이동섭)과 교보생명교육문화재단은 6월30일 유기농체험프로그램 “땅과 생명을 살리는 유기농현장을 찾아서”를 대구한살림(경남 창녕 소재)유기농 농장을 방문하여 진행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대구경북녹색연합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는 “음식이 세상을 바꾼다”의 현장체험프로그램으로서 식생활의 일반적 문제를 고찰하는 것을 넘어 식생활의 구체적 세부 주제들을 심화시켜 교육, 생태적 식생활 운동의 구체적 지표들을 개발하고, 사회적 이슈화하는 토대를 마련하며 현장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생산자. 소비자 간 도.농 교류의 장을 확대할 수 있는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한다. 이날 100여명의 참가자들은 생태적 시민강좌(강사: 천규석, 대구한살림이사) “과거에서 우리의 미래의 희망을 찾는다”는 주제의 강의와 다양한 유기농 농장 체험 프로그램을 접하였다.   * 주제 : 땅과 생명을 살리는 유기농 현장을 찾아서 * 일시 : 2004년 6월 30일 * 장소 : 대구한살림 농장 (경남 창녕 소재)...